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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10년이 지난 후

쓰니 |2021.06.30 23:02
조회 263 |추천 0
학교폭력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진짜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생각이 나고 10 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지만 진짜 아직도 그 트라우마라고 해야 되나 정말 학폭 가해자들이 잘 살고 아무렇지 않게 산다는 게 참 공감이 되고 화가 나더라 한*석 보고 있냐 너한테 중학교 때 통 줄여서 바지 입는다고 주먹으로 때리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나가는데 욕하고 나랑 노는 애들한테 왜 같이 어울리냐고 하고 생일이라고 와서 피멍 들게 때리고 한*석 너한테 맞은 애들이 워낙 많고 너가 한 행동 들 때문에 아마 진짜 10 년이 지난 지금 이 이야기를 한다

관*중학교 다니던 애들은 다 알 거 같은데 너가 그렇게 했던 행동들 때문에 정말 피해자들은 10 년이 지났는데도 화가 날까 싶다. 나는 진짜 너한테 잘못한 적도 없고 솔직히 내가 너랑 친분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그때 그렇게 맞았는지 모르겠다 어린 마음에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면 다 알려지는 게 아닐까 싶어서 진짜 참고 참고 맨날 반 배정할 때마다 제발 한*석 만 아니면 좋겠다 얼마나 3 년 동안 빌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길래 그렇게 괴롭혔니

관양동에 사는 관양중 나온 한*석아 보고 있냐? 나만 이렇게 느낄 거 같지? 너가 한 행동들 진짜 10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계속 기억난다 너 행동 하나하나 정말 조심하고 다녀라 너한테 말은 안 하지만 악 감정 품은 사람 상당히 많다 네가 철없이 중학교 때 행동하고 다닌 일진 놀이 때문에 진짜 아직도 너가 한 행동들이 너무 많아서 말하고 싶은데 여기까지만 할게 진짜 가끔 계속 생각나네 애들 만나서도 그 이야기 하면 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하더라

모든 사람들이 너에 대해서 좀 알아야 하는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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