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본사가 있고 지역별로 지점이 있는 식품회사들은 다 이런가요?한달에 한번 지점에 모여서 교육을 받아요. 본사에서 지점으로 교육비를 주니까 지금지점장 말고 전지점장님은 회식도 하고 고충도 들어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는등 사원들에게 참 잘해주셨어요. 그런데 이번 지점장은 본인이 쏙 먹어버리는지 저렴한 점심만 달랑사주고 그걸로 끝. 뭐 본인이 투잡을 뛰고 있으니 바쁘시겠죠. 여기까지는 그런가보다 합니다. 뭐 본인 능력으로 지점장하고 있나보다 해요.그런데 대리가 최고입니다. 일단 일을 못해요. 아니 무슨일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라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대리도 투잡을 뛰나 할 정도로 아직도 몰라요. 그러면서 모르면 모르니까 배워야지 가 아니라 알고 있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바꿔요. 열등감이 많은지 본인이 착각을 했다든지, 몰랐다든지 그런말은 절대 하지 않아요. 그리고 사원한테 열심히 하라고 하고 그 공은 다 본인이 했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지점장부터가 잘못되었으니 잘돌아 갈 턱이 있나요. 지점장도 몇년하고 잘릴테니 본사에서 지점으로 주는 돈이나 잘 챙기자 식이겠죠. 지점두는 식품회사들 보통 다 이렇죠? 근데 사람 됨됨이가 참.. 대리라는 사람이 이 말했다가 뭔가 찔리는게 있으면 말 휙 바꾸고 뭐 한단어에 꼬투리잡아서 본인이 상사라는 걸 강조하고. 더러워서 정말. 가끔 명절때도 본사에서 사원들에게 회사제품 선물로 주고 하거든요? 그것도 얼마나 뜯어먹었을지 모릅니다. 본인이 아이가 있어서 본사에서 고객들에게 사은품처럼 주라는 과자들도 다 챙겨먹었을거 같아요. 돈으로 팔아먹었나? 오늘 일만 봐도ㅜㅜ
작년부터 코로나때문에 교육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비 안들어가니까 직원들에게 롤케익을 줬나봐요. 그런데 다른 지역 직원에게는 주고 몇몇 직원에게는 안주고 이게 말이 됩니까?작년에 그일있고나서 직원들끼리 말하면서 더럽고 치사하다는 말이 지점장이나 대리에게도 알려졌나봐요. 이번에는 줘야 한다고 대리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기분나빠서 괜찮다고 했는데 줘야한다고, 주러 오겠다고 해서 주려나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안오는 거에요. 본인이 준다고 해놓고서는 왜 안오나 해서 물어보니까 뭔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줬네 이딴 소리를 지껄이는데 정말 더럽고 추접해서!!그럼 빨리 갖다주지 그랬냐??ㅜㅜ 정말 브랜드 네임이 아니라 상사들 하는 꼬라지 보고 회사에 정 떨어지는데 우웩앞으로는 이 브랜드 쳐다보기도 싫어져요.
지점뿐이겠어요? 본사에서도 돈 챙기고 하는 일들이 많이 있겠죠. 마트에 가보면 가격표 밑에 몇백원 종이로 된 할인 쿠폰 있잖아요. 요즘같은 사셍에 종이아깝게 왜 하나 했는데 그거 만들면서 돈 챙기려고 하는거래요. 정말 온갖 식품회사들 다 진절머리 나려고 하네요.
회사도 회사지만 상사들이 더러운 놈들 있으면 정말 정떨어지고 본인얼굴에 침뱉는건지 왜 모를까요? 간식값 그거 챙기려고 하는게 추접하고.그 집애들은 알까요?? 아버지가 이렇게까지해서 돈 번다는 것을.
끝으로 너 일못하고 멍청한데 성격도 안좋은거 다 알고 있더라!!!나만 알았다면 속터졌을텐데 너 평판이 그따위다. 업무 뿐만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비슷할 거 같은데 너 주변에서도 알고 있을껄. 못하면 모르면 배우고 쪼잔하게 살지 마라. 왜 사업하다가 회사생활하는지 알거 같다. 망했겠지. 일도 못하고 멍청한데 인정도 안하고 쪼잔하기까지 하니까.그렇게 사니까 이런 평판이나 듣는거다.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