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잡지의 날 기념식이라고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라이벌 회사를 만남
역시나 만나자마자 으르렁 거리면서 싸울려함
일단 여차저차해서 안으로 들어감
상 받는 차례에서 라이벌 회사가 상을 받음
역시 앞에서 알짱거리다가 상받으로 올라감
그리고 당연히 '월간집'도 상을 받음
그냥 지나칠리가 없는 최고...(극 중 이름이 최고)
앞에서 알짱 거리다가 꽃 건네주러 올라감
다 끝내고 엘레베이터 타러 기다리고 있다가 탐
문이 닫히고 있었는데 ...
라이벌 잡지사가 발을 걸어 결국 같이 타게 됨
역시 그냥 조용히 갈일이 없는 라이벌 회사가 막 시비 걸다가
최고가 안되겠어서 직원들에게 미리 문자로 문 열리면 뛰라고보냄
그 이유는
그 이유는 라이벌 회사 발을 밟기 위해서
발을 밟고
딱 문이 열려서 뛸려는 순간!!!
문에서 막힘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못 나가고 다시 엘레베이터 안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 뒤에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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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움이 되고...
월간집 팀이 위 결과 처럼 됨ㅋㅋㅋㅋ
ㅋㅋㅋ영상으로 보면 싸우는 장면 슬로우에 배경음은 조수미 나 가거든임ㅋㅋㅋㅋ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드라마 <월간집>이거 잼있는데 시청률이 별로라서 아쉬움 ㅠㅠ
작가님 전작이 막돼먹은 영애씨라서 그런지
코미디도 있고
라이벌 회사로 윤과장 나온 듯ㅋㅋㅋ
개지순은 여주네 집 경비 아저씨로 나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