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샤이니 팬이었다고 밝힌 베리베리 강민
(* 참고로 강민이 2003년생)
"저희가 활동이 샤이니 선배님들이랑 겹쳤어요
그래서 제가 샤이니 선배님들을 뵙게 되고
리허설을 보면서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애기 울컥했대ㅠㅠㅠㅠㅠㅠㅠ
샤이니 무대 보는데 계속 멋있는 무대들이어서
혼자서 너무 기분 좋았다고 함
+ 울컥 또 했다고 ㅋㅋㅋ
"사실 제가 이 (울컥했던) 얘기를
활동 당시에도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 접점도 없고 하니까
말하기 그랬어요..."
-"(샤이니 선배님들 무대를) 보면서 눈물이 났어요."
그러면서 샤이니 노래가 강민이 플레이리스트에 많은데
자기가 힘들었을 때, 연습생 때 많이 힘들어할 때 많이 들었다고 함
그리고 태민이 '괴도' 이야기하면서
멋있는 무대하는 팀의 막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함
크 멋진 막냉이 강민이 응원해!!!!!
++ 샤이니한 강민이 얼굴로 마무리
잘생긴애가 잘생긴애들 좋아한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