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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크림빵 던지는 제과제빵 대표

ㅇㅇ |2021.07.02 12:09
조회 7,518 |추천 21

가게 영업시간임에도 손님 내보내고 문을 닫은 뒤 

눈을 부라리는 대기업 효원 소속 '한진희'


진희는 효원의 제과제빵부문의 담당 수장임.



 

고개숙인 제과점 직원들.




 

한진희: 우리 크릠 빵이 왜 sns에서 평가가 안 좋아졌지? 




 

 

진희: 똑바로 안 만들지? 야...

(이 꽉물면서 점포 담당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를 밀치며)뭐라고 말을 해보라고...!!




 

 

진희:이건 크림 너무 많고.

(아무 크림빵을 집으면서 말함. 대사 뒤에 크림빵 집어던짐)




 

진희: 이건 크림이 왜 이렇게 없어...?



 

어떤 건 크림이 너무 많고 어떤 건 크림이 너무 없는 복불복 크림빵에 빡쳐서 

강력하게 빵을 패대기치는 진희


진희: 공갈빵이야?!!!!





 

진희: (패스츄리를 집더니)살짝만 건드려고 파샤샤ㅅ샤샷샤샤



 

진희: 입안에서 사르르르륽



 

진희: 부서지는 결이라고 했잖아!




 

진희: 근데 가죽같잖아!!!




 

패스츄리가 흩날리게 빵을 던지면서 찢음




 

진희: 너 왜 직원들 교육 똑바로 안 시키고 뭐하는거야! 어?!




 

 

진희:왜!!!! 나를 이렇게 열받게 만드냐고!!!



 

진희: (두손으로 쥐어짠 크림빵을 사장한테 가져다 문지르며)왜왜왜왜!!!



 

 

진희: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GUYS?HUH?!







갑질하는 게 별로긴 한데..

화내는 이유는 타당함..


크림빵 어떤건 크림 많고, 어떤건 적고,

패스츄리도 가죽같이 만들면 빡칠만 하지..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ㅇㅇ|2021.07.05 09:22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이분 연기 참 좋았음... 나중에 회계하고 착해지려고 욱하는거 참는거 ㅋㅋㅋ 스타일링도 찰떡이고... 마인에 주집사랑 한진희 이 두분은 진짜 연기 잘하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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