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지혜 남편 진짜 착한 듯

ㅇㅇ |2021.07.02 14:13
조회 10,750 |추천 51



차 수리 후 카페에 들른 이지혜, 문재완(큰태리) 부부



 


큰태리가 주문하러 들어갔는데 본인은 딸기 요거트가 먹고싶었음ㅋㅋㅋㅋ





 


청포도에이드도 있고 스무디도 있으니까 한번 더 물어보시는 사장님 ㅋㅋㅋ





 


그러자 잠깐만요 하고 호다다닥





 


밖에서 앉아있던 이지혜에게 물어봄


"에이드야? 청포도야?"


네??ㅋㅋㅋ 이게 무슨 말이얔ㅋㅋㅋㅋㅋ

에이드야? 스무디야? 해야하는데 ㅋㅋㅋ





 




"오리지날

딴 거 섞지 말고" 라는 이지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 것 같은데...ㅋㅋㅋ;;;;




 

 

 


고대로 가서 주문하는 큰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ㅋㅋㅋ

둘 중에 뭐냐고욬ㅋㅋㅋㅋㅋ





 

 

 

자신이 먹고 싶었던 딸기요거트 포기하고 

청포도에이드랑 청포도스무디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물어보니 이지혜가 시킨 건 청포도 스무디였음 ㅋㅋㅋㅋ







추천수51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05 13:34
아내 배려해주는 마음씨 참 보기좋네요. 나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하는 센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