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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피는거 같은데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쓰니 |2021.07.02 19:42
조회 625 |추천 0
지금 같이 사는 아빠가 친아빠가 아니고 새아빤데 친아빠처럼 거의 15년간 같이 살았어 나한테도 진짜 잘해주셨고
근데 최근에 너무 전화도 나가서 받고 해서 살짝 신경쓰이고 있었는데 어제 중요하게 할게있어서 아빠 폰으로 하는데
막 문자에 오빠오빠하는 문자있어서 뭐야하고 보려는데 아빠가 계속 제가 폰하는거 신경쓰길래 아무것도 안본척 하던거 하고 주고 오늘 아빠가 폰 나두고 운동가셔서 그때 몰래봤던 잠금풀어서 확인했는데 막 오빠오빠하고 전화한 흔적도있고 문자도 계속있더라고 아빠는 답장을 보내진않았지만 전화한적이있어서 바람피는거 같아…나도 눈물날거 같은데
엄마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할지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너무 상처받으면 어떻게하지..
나 혼자로는 생각이 안나서..도움을 받으려고 글써봤어..댓글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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