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30살 32살 이구
이제 3년넘게 만났어요
근데 3년쯤 됐을때 저에게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울고불고 잘하겠다고 다시 붙잡았었요
그 남자도 마지막 기회라며 다시받아줬죠
근데 지금 거의 2달째 친구도 아닌 애인도 아닌 사이로 지내고있어요 제가 잘하려고 해도 기회를 안주려고 하네요
아무리 권태기고 제가 질렸다해도
다시만나자고 했으면 남자쪽도 노력을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이제 너무 지치네요
저에게 거짓말을하고 다른 어린 여자애들이랑 노는거 전 다 알고 있는데 그분은 제가 알고있는걸 모를거에요
이런문제도 이런사이도 반복되니
너무 비참하고 지쳐요
근데 이사람을 못놓는 제가 더 한심하네요..
다시 예전처럼 못돌아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