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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부모님..

123456 |2021.07.03 14:09
조회 2,135 |추천 0
대학졸업후 부모님 소개로 회사생활4년하다
결혼하여 육아휴직중에있어요
작은 조합에 다니며 월급 120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180이네요 최저도 못받는거같아요
정직원아니고 무기계약..
지금은 아이까지있어서 앞으로가걱정이네요
칼퇴는 물론 안되며... 주말에 행사있으면 바로가야하는
그런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이제까지 몇번 그만두고싶었던거
부모님생각하고4년넘게다녔지만 이젠 힘들거같아서요
부모님도 워낙 보수적이고 회사에 관련이 있으세요..

저는 신랑과 상의해보았는데
충분히 저를 지지해주겠다고했고
저희가족위해서 더 나은환경의 일을 계획중입니다..

아 근데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못하겠네요ㅠ
어떻게말을꺼내야할지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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