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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좀 꼭 들어주세요. 주변에 잘 들리게 소리내서 읽어주세요ㅜㅠ

ㅈㅅ |2021.07.03 23:33
조회 52 |추천 0
내가 스위스에서 스마일티를 입고 스타면서 스님인 세바스찬과 함께 살다가 사랑하는 니스위를 찾아 여기에 도착한지 언 십삼년 하고도 삼십 삼일 십삼분 삼십 이초가 지났는데 니스위는 생선과 스시를 특히 사랑했기에 내가 스시집에 가도 수산시장에 가도 찾을 수 없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지 모르겠어.
사랑하는 니스위의 친동생인 스위니와 스니스와 미스위와 니스그 그리고 스미위에게 찾아달라고 스시를 선물해주며 함께 찾아달라고 했지만 역시 역부족이네..

함께 찾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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