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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조카싫어

쓰니 |2021.07.04 11:54
조회 68 |추천 0
음슴체 ㅈㅅ

나는 2분차이 쌍둥이 언니가 있음
당연히 따로잠 근데 내가 잠을 잘 못들어서 어제도 새벽2시정도에 잠듦
그래서 피곤해서 11시까지 잤음 근데 한 9시쯤에 없에 책상에서 걔가 쿵쿵 거림(내 바로 옆이 책상임)
솔직히 그때 일부러 툭툭 쳤음 그래도 쿵쿵거리다가 갑자기 책상위에서 폰하고 있는듯한 소리가 남 사실 이런 일도 한두번이 아님 저번에 지 숙제해야한다고 (물론 나도 해야 하긴 했음) 새벽 5시에 불 다 키고 내가 자는곳 앞에서 하라는 숙제는 안하고 인스타 보면서 낄낄 거림 나는 6시에 깰려고 했는데 걔가 그지랄 떨었음
그래도 내가 걍 일어나서 숙제 다하고 다시 잤음 근데 그후로 몇십분동안 그 난리를 침..
내가 참는것도 있어야 하는데 한두번이여야 참지 이건 예의가 아니라고 봄 님들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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