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야기좀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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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글을 잘못써도 이해하시고 봐주세요
일단 제 연애 시작부터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전여자친구는같이일하던 여자였습니다 같이 일을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서로 엄청 몸걱정해주었고 저는 회사에서 힘이 조금 있는 사람이여서 챙겨주기도 하였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는 시간제 아르바이트였고 힘들게 일을하는거 같아 제가 무리를해가며 일하였습니다 얼마안되지만 돈이라도 조금더 벌라고 제가 근무시간을 늘려서 그 늘린시간만큼 여자친구를 챙겨주라고 부탁하여 했습니다 이때는 제가 편하자고 챙겼습니다 사람이 바뀌면 일을 가르쳐가며 일을해야해서 그거 저는 싫어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던와중에 이사님과의 트러블로 제 전여자친구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퇴사후 밥이라도 사주려고 만나서 밥을 먹었고 편한사이여서 드라이브나 하자고해서 그렇게 하자고했습니다 그렇게 드라이브를 하게 되었고 그때 서로 마음이 있는걸 느낌이 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때 제전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정리를하고 만나자고했고 제 전여자친구는 정리를 하겠다고 하여 그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정리를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제 전여자친구가 일을 안하던 상황이라 데이트 비용은 제가 전부 부담 하였고 그친구 자취방에서 필요한 물품(전기매트,가구,운동기구,생리대,속옷,옷,먹을거,주방용품,전자제품)을 제가 다 사주었습니다 사준이유는 돈을 벌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깐 저는 배고프지말고 필요한거 다 사주고싶어 사주었습니다 물론 사달라고도 했구요 또한 친구를 만날때도 친구한테 기죽지말라고 10만원~15만원을 붙여주었습니다 잘놀고와라고 이야기도 하였구요 그렇게 시간이 200일을 넘었고 사귀는 200일 동안제가 받은건 지갑,옷 3벌이 전부였습니다 이때는 이해하였습니다 돈을 벌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깐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250일정도 넘은 어느날부터인가 조금씩 사이가 멀어지더군요 이유는 모르지만요 그러던 어느날 시간을 조금 갖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잡아야할거같아 잡았습니다그렇게 20일정도? 지났고 저또한 멀어지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마음을 느끼는 와중에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싶어 헤어지자고 이야기를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2주~3주 흘렀고 저는 한가지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남자와 사진을 보게되었고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처럼 보였습니다
그사진을 보니 너무 화가나네요 제느낌으론 저랑 사귀고있을때부터 만나고있는 느낌이 지금 드네요.....
제 전여자친구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싶네요
PH에사는 HSA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남한테 상처를 주면 너는 더큰 상처를 받게 될꺼야라고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또한 꼭 한번 더큰 상처를 받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