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집보러다니다가 부잣집 보러 들어갔는데 중계인은 먼저 가고 여자보고 집둘러보다가 문 잘 잠구고 나가라고함 근데 여자가 다락방에서 처자다가
집주인 들어와버림 집주인이 지 여친이랑 잣잣하는데 꼬무룩해서 여친 나가버린거보고 여자가 그거에 좋은 주스 갈아서 만들어놓음
어찌어찌 숨어서 지내다가 결국 들키는데 집주인이 왜 여깄냐고하니까 그냥 여기가...편해효...ㅇㅈㄹ
+방금 봤는데 집주인이 그냥 나가라고해서 김기사가 역까지 데려다줬는데 여자가 기생충마냥 다시 집주인 집 숨어들어감 미친건가
+ㅅㅂ 여자가 김기사가 지 꼬시려고했다고 자르고 지 큰아버지 아는사람이 기사일 할수있다니까 집주인이 아는사람 통해야 안심이된다ㅜㅇㅈㄹ 하루이틀본 주거침입자가 아는사람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