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가 마음에 들었던 환자 엄마는 전부터 계속
자기 아들이랑 맞선 보라고 주선함
송화는 계속 거절 했지만 딸의 퇴원날 그 아들과 마주치게 됨
부담스러워 하는 송화를 보고 센스있게
티타임 권하면서 카페로 빠지는 '유씨'
카페에서 얘기 나누는 중인 채송화 & 유씨
그 때 마침 간호사 선생님들 커피 사러 온 이익준 카페 등 장
역시나 남자와 있는 송화를 보게 되는데....
시청자들 : 여기서 익준이 질투하고 둘이 러브러브 되는거 아니야???
ㄴㄴ
익준이는 개그에 진심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익준이 코 관광 다녀온 빨대는 잘 처리해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