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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이랑 서현진 나오는 드라마 오늘 한다!!!

ㅇㅇ |2021.07.05 09:50
조회 7,470 |추천 16


믿고 보는 배우 김동욱과 서현진이 새로운 힐링 로맨스를 전한다.




 


tvN 새 월화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작사가이자

드라마 ‘풍선껌’을 집필한 이미나 작가와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연출한 

정지현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





 





서현진은 어린 시절 잠시 머물렀던 강릉의 한 여관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며 

호텔 컨시어지 매니저가 된 인물 '강다정' 역을 맡았다. 


강다정은 새 출발을 위해 구구 빌딩으로 이사, 

그곳에서 살인사건과 아래층 남자 주영도(김동욱 분)와 엮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








 


김동욱은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사람들을 사는 것처럼 살 수 있게,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고 싶게 만들어 주기 위해 

정신과 의사가 된 '주영도' 역으로 분한다. 


모든 것을 단숨에 파악하는 똑똑하고 멋진 모습 뒤에 숨겨진 허당스러움과 

정작 자신의 상처는 위로받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온 눈물 그렁한 두 번째 심장을 품은 인물.







 


윤박은 어느 날 갑자기 '강다정'(서현진 분) 앞에 나타나, 

마치 ‘강다정 사용설명서’를 읽은 듯 그녀의 마음을 힘차게 두드리는 

투자사 대표 '채준' 역을 맡았다. 





 


남규리는 사랑했던 남자친구이자 매니저에게 이용당한 뒤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 배우 '안가영' 역으로 출연한다. 







 

합짤만 봐도 딕션 파티, 연기파티 난리 날 듯 ㄷㄷㄷ






오늘 (5일) 밤 9시 첫 방송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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