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쓰고 오시는 훤칠한 키에 뽀얀피부남
고객정보를 보니 저보다 4살 연하시더라구요^^
어쩐지 뽀송하고 상크미 같더..
물론 반했구요 저한테 관심있는지
저있는 시간에 진료 받으러 오시네요 ㅎㅎ
예전 영화배우 이정진+유아인 판박이시고
피부도 아기피부에 훤칠하고 슬랜더
순둥하게 잘생기신 완죠니 제 이상형!!
요즘엔 그분이 적극 진료하러 오시고
인사하고 활짝 웃어주시니..
이러면 안되지만 색시하고 싶은 ..
제 본능을 이기기 힘들더라구요
밖에서 마주치면 술한잔하자하고 덮쳐서 서귀고 싶어요
그런데 직장 안에서 마주쳐서ㅜ.ㅜ
어떻게 경쟁 간호사 여시들 몰래 꼬시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