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전화같은거는 다 차단할게요
마음같아서는 다 차단하고싶어요
제가 꼴뵈기 싫거나 밉상이면 하지마세요 안하면되잖아요
왜 하면서 자꾸 그래요
전 제 인생 살게요 아니라면 제 인생이 아니라 알아서 해줄거면 한번에 그냥 해주세요
여러분들 마음 다 아니깐 그냥 해주세요 했던노력 다 알아요
그리고 빈말이라도 이제 안나와요 이런감정에서 뭐가 나와야하는지...
제가 펜션갔다온 이후로 어떤생각을 했냐면 다시 서울 올라가서 서형을 갔다와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 생각이라면 제가 nsk를 용서하는게아니고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줄거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어야 되는거죠?
경찰한다고 했으면 패스가 없어진거아니에요?
nsk 이제 별 안좋은 마음 없어요
오히려 저한테 그럴수록 안좋은게 더생기지
nsk김x영말고 누구를 만나야된다면 좋아요1개
아니면0개
높은분돌아가시면 언론에 주작없이그대로 나오게 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제 기분을 좌지우지 하는게아니라 제가 직접 볼거에요
그리고 매형하고 누나는 알아서 전화할게요
자꾸 사람 다 낮춰놓고 알아서하길 기대하지마세요
그리고 안하면 얘기좀 그만하세요
진짜 길가다가 쓰러지면 어떻게 할려고요
제 알아서 살게해주세요 그게아니라면 다 좋은걸로 해서 알아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