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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는 스타일이 다른 아이유랑 태연

ㅇㅇ |2021.07.09 11:57
조회 32,039 |추천 70



 



아이유



“그 일기를 썼던 이유는 뭔가 불안해서였거든요. 


내가 진짜로 지금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중학교 때 부터... 


연습생 때가 제일 불안하잖아요 보통, 그때부터 가지고 온 습관인데...


작년부터 되게 드문드문 쓰게 됐어요. 


저는 그게 조금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일기를 꼭 쓰지 않아도, 좀 편안한 상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일기를 매일 쓰진 않고, 남겨야 할 사건이 있었을 때나,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싶을 때 일기를 써요."











 



태연



“난 일기장 같은 건 종이 파쇄기에 갈아버리는 스타일이다. 


일기를 보면 막 식은땀이 나서 못 견딘다. 


그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겠는데, 


하여튼 1년 전에 써놓은 스케줄표도 못 쳐다본다. 


과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신경 쓰며 살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 


나에겐 오늘과 지금이 제일 중요하다. 


내일 역시 내일 돼서 생각하자는 주의다.”











좋아하는 지은이의 말들




 



언니는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나요?



- 가끔 져요...








 



최근 넉 달 정도 일기를 안 썼다. 요즘 약간의 무기력감, 권태를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안 하던 짓을 좀 해보려고, 


열다섯 살 연습생 때부터 하루도 안 빼놓고 쓴 일기를 잠깐 멈춰봤다. 


나에겐 일종의 탈선이다. 습


관처럼 지켜오던 나만의 규칙을 하나씩 놓아버리는 것. 


그래도 내 세상이 크게 안 무너지더라. 


(2020)














좋아하는 태연이의 말들




 



언니의 멘탈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 남에게 큰 기대 하지 않고 저 스스로에게 큰 기대를 해요.










 



저는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요.


어떤 모습이든 다 제가 하는 거고 저니까요.


보는 분들은 생소하게 느끼시려나요? 저는 늘 재미있어요.


(2019)












 

 




일기 쓰는 타입은 난 태연 쪽이긴한데


아모튼 둘 다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들


지은이 태연이 둘 다 많이많이 행복했으면♡♡♡

추천수70
반대수10
베플ㅇㅇ|2021.07.09 15:02
조회수장사하려고 판운영자가 올린글이니까 ----ㅇㅁㄱ동참부탁----------팬하다 안티하다 이간질하고 분탕질하고 글올리고 도배하고 조작하는 상습안티 판에 상주해있으니까 절대 낚이지말고 양쪽팬분들 ㅂㅁㄱ 잘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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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12 10:01
둘 다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쨩 탱구
베플ㅇㅇ|2021.07.12 08:59
판운영자는 이런거 찾아서 올리고 어그로짓할 시간에 판악플러 관리나 제대로 하시길. 태연 아이유 화이팅
찬반ㅇㅇ|2021.07.09 14:24 전체보기
어휴밑에 어그로는 혼자풀발하더라 그냥먹금하고 나이몇살인지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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