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30대 중반인데 제가 뼈아픈 20대이별때부터 여기를 드나들면서 아픔을 치료햇더렛죠 ,,벌써 몇번의 사랑이 가고 30중후반이됫네여
마지막사랑이라고 생각햇던 남자와 헤어지고..딱히 결혼에 목메지 않아서 그냥 시간을 보내고잇엇어요.. 하지만 워낙 이별을 온몸으로 견디는편이라 한2년 힘들엇네요..
시간이약이라는거 경험으로 너무잘알고잇지만. 매번 이별이 왜이리 힘들까여...그냥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안부나묻고싶어서 2년만에 톡을햇는데 차단햇더라구요.. 그래서 메세지보냇는데 왠지 모든 경로를 차단한느낌 ;; 그뒤로 정말 후폭풍 제대로 맞고 또다시 몇개월힘들어하면서 미친듯이 선보러다니고있었는데 연락이와있네요..
지금 다시 엄쳥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여기오시는분들 마음 잘알아서 그냥 글남기고싶어졋어요..
결혼이 끝이아니기도하고 또 나름 한번깨졋던그릇을 다시붙이는게 맞나해서 고민이많고 기대가없긴하지만.
돌고돌아 3년만에 다시만난 저희 연도 케바케 예시로 드리고싶어서요. 문자전화 올차단당햇고 ..제쪽이 좀 기울긴한데..심지어 제가 더 조아햇구요..
연락하는거..이불킥할일..맞기도하지만 후회하지않게 하고싶은짓 해보세요. 상대방사랑의 여부는 모르겟지만 내사랑 내감정에 내가 진지하고 솔직했음 된거니까.
젊을때 다양한 경험 추억쌓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