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란의 여론조작질! 사라진 워스트1위 이명박

데이브 |2008.12.09 03:58
조회 415 |추천 0

 

아래 스샷은 아고라 게시판의 '꽃들에게 희망을'님의 글에서 발췌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86607

 

워스트 쭉~ 보이시죠?

이명박, 강만수, 유인촌, 공정택, 어청수....

 

 

어????

근데

'쥐독한 노래'님이 올리신 글을 보니 위 여론조사가 조작되었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86517

 

아래 처럼 말이죠!!!

 

 

파란 가셔서 확인들 해보셔야죠??? @.@

http://media.paran.com/2008/person.php

 

 

-------------------------------------------------------------------------------

 

지난 토요일 동화면세점에 몸이 불편하시다던 백기완 선생님께서 그 매서운 추위에 한복 두루마기 차림으로 꼿꼿히 나오셨습니다.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밥을 먹으라고 청해서 밥상 머리에 앉았는데 상대방은 수저들고 처먹고 있고, 나에게는 숫갈, 젓갈을 안줘!  그럼 어떻게 해야해???'

'밥상을 뒤집어 엎어야지!!!'

 

'장기를 두자고 불러 앉혔는데..나는 한 수에 지는 두 수, 세 수를 둬!  그럼 어떻게 해야해???'

'장기판을 뒤집어 엎어야지!!!'

 

저문는해와 새 해가 만나는 날,

12월 31일 7시에 보신각으로 홀로 가서

레드카드를 꺼내들것입니다.

더이상 나를 대리하는 대통령의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심판의 퇴장명령입니다.

 

그리고, 홀로 지난 5개월을 눈물로, 땀으로, 함성으로 가득 매웠던

촛불의 성지들을 둘러 볼것입니다.

시청, 청계광장, 광화문 네거리, 경복궁앞, 동십자각, 경복궁옆 세검정길...

어디 한 곳이라도 촛불시민의 피가 흘러 박혀버리지 않은 곳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상기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백기완 선생님의 일갈을 맘에 담고

앞으로 앞으로 가겠습니다.

 

이명박 퇴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