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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부위만 가리고 가다가 주저 앉아서 오열했다

ㅇㅇ |2021.07.12 00:18
조회 82,770 |추천 173

내 미래를 위해서

학교에선 조신한척 얌전한척 착한척 하다가

주말만 되면

중요 부위만 가리고 클럽을 가던 추억이 떠올랐어.

몸매도 가슴이 작은데 콜라병이거든.

오늘 문득 팔다리를 쭉 뻗고 있다가 내 자신이 은교같단 생각이 들어서

길거리에 주저 앉아 하염없이 오열했어.

얌전하게 생겨서 위에선 난리 피우는게 내가 흑표범을 닮았기 때문이겠지.

추천수173
반대수305
베플ㅇㅇ|2021.07.12 10:12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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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7.12 10:21
아 애들 화내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이거 유명한 밈 세갸 섞어놓은ㄱㅓ야...
베플ㅇㅇ|2021.07.12 13:07
산독기는 지금 어떻게 살까... 자기가 쓴 글 돌아다니는 거 보면 무슨 느낌일까
베플ㅇㅇ|2021.07.12 1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도 욕 쓸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역겹게 조합 해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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