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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이번엔 무당이래

ㅇㅇ |2021.07.13 11:47
조회 11,410 |추천 17

서인국이 차기작을 빠르게 결정했다. 



 

 

지난 달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를 마무리 지은 서인국이 '미남당'으로 돌아온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남당'은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과 동료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으로, 

수상한 카페 '미남당'을 찾아온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룬다. 




 

 

'미남당'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정재현 작가의 동명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 '황해',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을 쓴 박혜진 작가가 집필한다.




 

서인국이 맡은 역할은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이지만 박수 무당으로 분해 동료들과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하며 미스터리하지만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서인국은 지난 5월 영화 '파이프라인'을 선보인 데 이어 

6월 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종영 이후 

초고속 안방 컴백을 예고하게 됐다.


한 편, '미남당'은 캐스팅을 마무리짓고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추천수17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14 13:02
군대사건 이후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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