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이 차기작을 빠르게 결정했다.
지난 달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를 마무리 지은 서인국이 '미남당'으로 돌아온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남당'은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과 동료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으로,
수상한 카페 '미남당'을 찾아온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룬다.
'미남당'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정재현 작가의 동명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 '황해',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을 쓴 박혜진 작가가 집필한다.
서인국이 맡은 역할은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이지만 박수 무당으로 분해 동료들과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하며 미스터리하지만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서인국은 지난 5월 영화 '파이프라인'을 선보인 데 이어
6월 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종영 이후
초고속 안방 컴백을 예고하게 됐다.
한 편, '미남당'은 캐스팅을 마무리짓고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