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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전남편 이동건 만나는거 적극 지지한다는 조윤희

ㅇㅇ |2021.07.13 13:19
조회 32,391 |추천 153



새 예능 <내가 키운다>는 

김나영, 김현숙, 조윤희가 혼자 아이들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거기서 조윤희가 인터뷰하는데 

 

 


아빠에 대한 본인의 감정을 아이에게 전달하고싶지않다는 조윤희






 

 


아빠와 함께 살지않아서 아빠에게 받는 사랑이 부족할수도 있다고..






 

 

 


지금은 로아가 어려서 아빠를 일주일에 한번 만나지만, 

두번 세번 만난다해도 적극찬성이고 여행간다해도 언제든지 

"그래 갔다와~아빠랑좋은추억 많이만들어" 그렇게 할 것같다고.


전남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전달해주고싶지않다하고, 

아이에겐 좋은 아빠로 계속 지낼 수 있게 적극 지지하는 부분이 

굉장히 멘탈이 튼튼하고 좋아 보였음





 


추천수153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14 09:42
어차피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돼도 아빠랑 알아서 멀어짐..그 전에 충분히 많이 만나두는게 정서적으로는 좋을수 있을듯..억지로 막는다고 천륜이 막아지지도 않을테도 아이한테만 잘 한다면 굳이 막을 일이 없을듯
베플00|2021.07.14 10:38
맞지요 조윤희씨가 이혼한거지 아이가 아빠랑 이별을 선택한건 아니니까 그건 아이가 선택할 몫으로 남겨두시는게 맞아요.
베플ㅇㅇ|2021.07.14 12:03
만나게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데 저거 허락하기가 되게 어려움.. 현실적으로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애 만나러 오는 빈도수 줄어들고 실망하게되고 그럼 그거대로 또 애만 상처받고 그런 경우 많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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