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곤지암> (2018)
손익분기점 70만명
최종관객수 265만명
개봉 첫주에 손익 바로 넘겨버리리고
개봉전 예매율 순위가 3위라
흥행 예상을 못했지만
현장발권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미친듯 몰려듦
SNS랑 페북에도 입소문 퍼지고
결국 초대박을 냄
당시 재정난으로 휘청이던
배급사를 살려낸 작품으로
감독 정범식은 전작에서
작품성은 뛰어난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면에서는 재미를 못본 <기담>에 이어
상업적으로 흥행작 필모를 추가한 계기가 되었음
후에 IPTV 등 2차 시장에서도 쏠쏠하게 재미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