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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 사망에 대한 서울대 구성원들의 인식

ㅇㅇ |2021.07.14 23:51
조회 235 |추천 0

서울대 교직원 : 갑질 아니다


 

 


서울대학교 관악학생생활관 안전관리팀장 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57511



코로나 대응 부서 팀장(**탁)을 맡기도 함


 

 



청소노동자 영어시험 점수 공개

창피를 주려고 시험 점수를 공개 한 건 아니다. 1,2,3등만 공개했다.

시험 본 사람은 대여섯명뿐이지만ㅎㅎ


 

출처 https://www.snua.or.kr/magazine?md=v&seqidx=9654




시위중인 노조와 청소노동자에게 생활관 직원들이 현장에 항의하러 옴


생활관부관장 입장문

 

 


 이에 학생처장 구민교 교수 왈


 

 



 


생활관 행정 교수들: 교직원을 가해자로 만들지 마라



....


작년(2020년 10월) 서울대 청소노동자 


 

출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1897.html




서울대대나무 글


요약하자면

1. 서울대 청소노동자 자리는 구인난이 아니므로 처우가 열악하지 않다(이미 대전제가 병신)

2. 민간 청소노동자 자리 보다 나은 조건이다. 그 증거로 수모를 겪더라도 관두지 않았다.

3. 이슈가 되는 이유는 서울대라서.


 

 


교수와 학생 : 억울한 죽음 아니다. 그냥 죽은거다



결론

교수, 학생: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근로환경은 죽을만큼 열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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