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잘모르는 20대 후반이기에 지적은 하지말고 글쓰는 솜씨도 좋지않기에 양해 바란다
그녀를 만난건 내나이 24살이였다 한공간에서 그림을 그리며 또라이라고 내가 그녀를 가리키며 난 그녀가 너무 이뻐서 눈이 너무이뻐서 한눈에 반해렸지 내가 시그널을 보내며 그러다가 서로 왕래하며 이야기도하게되다가 공부하자라는 핑계로 내가 만나자고 밥먹자고 커피 먹자고 하면서 태어나 썸이라는걸 두번째 타게되었지 그러다가 어느날 그녀가 물어보더라 야 우리 무슨관계야?하길래 나는 바보여서 아니 정확히 우리미래에 내 미래에 자신이없어서사귀자고 말을못하고있었다 그러다가 그녀의 눈이 얼굴이 너무 슬퍼보여서 사귀자고했다 아침에 꺠워주고 저녁 아니 새벽까지 통화하고 그녀에 대해서 가족에 대해서 좋아하는 보라색... 활기찬 그녀 손도잡구 이쁜 입술에 입도맞추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다같이 건물 옥상에서 이야기도... 또 잠깐 그녀가 보고싶어서 택시타고 선물도 주고... 그러다가 1~2주 사귀었나 그녀가 헤어지자고 통보를했다 이유는 싫어서가아닌 정말 서로가 바쁘기떄문에 헤어졌다 근데 알겠다고했다... 근데 이게 직업특성상 계속 죽을때까지 이사람을 봐야한다 정말 1,2주는 돌아버리는줄알았어 기도도 열심히했어 내 마음에서 사라지게해달라고 또 너무안되서 밤에 그녀를찾아갔어 일상생활이안되 자꾸 너생각이 난다고 ... 날 옥상에서 안아주더라 하 이게 또 너무 좋은나머지 병신처럼 그품안에 안기게되더라 이 순간이 영원하길...하면서 정말 그녀가 바쁘다는데 그렇게 해주었다 지금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를보고있지만 내가 드디어 그녀한테 벗어난줄알았다 아직도 보고있다 내눈앞에서 함께 일하고있다 그러다 문득 퇴근하고 유튜브를 보고있을때 어느 BJ를 봤는데 오 역시 이쁨 이쁨 하고있었는데갑자기 그 BJ에서 그녀의 모습이 투영이 되더라.... 하 깨닫게 되더라 나 아직 못잊었구나그래서 그 BJ도 안봐 혹시 다시 나 힘들을까봐 그래서 아직 그후로 연애를 안하는건가? 못하는건가 ? 정확히는 무서워서 안하는거같다 미련이 남은건가해서 난 아직도 그녀를 못잊고있는 삶이여서 아직도 난 이별중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