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예쁘지만 이보영의 리즈시절을 뽑아보라고하면
2012~2013년도가 많이 뽑힘
이보영이 이 시기에 한 작품을 살펴보면
1. 적도의 남자 (2012년 3월~5월)
헤밍씨라고 불리던 한지원
2. 내 딸 서영이
(2012년 9월 ~ 2013년 3월)
우리 서영이 까지마! 소리 듣던 짠내 이서영ㅠㅠ
3.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6월 ~ 8월)
드라마 덕후들 사이에서
인생여주로 자주 뽑히는 짱변(장혜성)
1년 조금 넘는 시간동안
주말드라마 포함 드라마 3작품 찍었음
이보영이 '보영자이져' 소리 듣던 시기여서
작품텀도 짧은데 하는거마다 대박나던 시기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