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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정미희nateA |2021.07.15 16:43
조회 49 |추천 0
제임스 우리 생활에서 유익하면 그것이 진리다

박지원 학문하는 길에는 방법이 따로 없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이라도 잡고 묻는 것이 옳다. 또 종이지만 나보다 글자 하나라도 많이 알면 그에게 배워야 한다.

사람들이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어쩌고 하는 세대 차이는 명확하게 다르다
무조건 유아기 어린이처럼 좋은 것만 좋아하는 세대
계몽세대에서 살아남는 길 그들은 부정적인 행동 결과는 도무지 글까지도 인용하면 안 됨 그것 때문에 부정 탄다. 타다 그런 뜻으로 해석되는 모양 세대들의 가치관 즉 이상과 현실을 글이나 영화 소설 환타지(판타지) 처럼 생각해서 우상적 삶들

현대적 가치 판단에서 줄서기를 잘하여서
글이 생활이 되고 계몽세대 꿈나무 어린이들이 성장하여 체험학습 세대를 일컫는 요새 사람들 젊은 사람들 배운 사람들은 편 가르기 세대
그건 그런 것이고 이건 이런 것이다. 정해진 일만 하고서는 부정적인 것은 만약 겪는다면 모험담을 역설하다 어쩌고저쩌고 차라리 침묵하던가
즉 광해군 시절에 줄타기 잘못한 광해군은 죽고 살아남은 자들

요즘에 젊은 세대들 딱 두 종류
단체로 키운 사람들 현대적 삶에 엑스로만 키운 그야말로
부모 덕에 호사한 정보로 문화적으로도 언어까지 바꿔 가면서 세대들
아니고나 그늘에서 잡초 인생 납치당해서 불우이웃 이혼 사별 등으로
친구나 지인에게 위탁된 정보는 미흡하고 줄서기에도 못 미치는 사람들이 키운 생활인들이 즉 종교에서 의탁하여 학습 교육에 의탁하여 큰 세대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오히려 한 번 더 깨치면 삶이 이런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을 사람을 노리는 파렴치와 싸워야 하는 사명감 세대들이 있다. 길에서 밤에는 널빤지 사이에 톱을 갖다 넣더니 덮어 놓고는
만약 밤에 그 위에 누구가 안식처인지 알고 누웠다가 스위치를 모르고
눌러 봤을 때 스스로 몸이 갈라지는 현상을 어디에서 하소연할 것인지
낮에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고 신고하려다가 관 뒀더니 요즘에 보니까
널빤지를 덮어 놨더라고 그런 인간들도 있다
자동차 밑에 소모품 도난당하자 자동차 밑에 또 손 낳겠지 하고 칼을 날을 세워 놓고는 스스로 잘못을 누구 탓도 못하게 하는 인간들과
그런 데에 은근히 끌려 드리는 것들도 있으면 컴컴한 밤을 이용해서
욕망을 펼쳐 보는 인간들이 있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차원이 선진국의 정보 으뜸이다
현실감 있게 이런 인간도 있음 복제 인간쓰레기 하면서
사람을 만들어서 이집저집 그 집에 분양 의탁시키고 콩나물도 아니고
한 숟가락 더 먹고 다이어트 된다는 식으로 적당히 가난한 삶보다 낫다는 식으로 가난한 것도 한자리가 있는데 그건 말도 안 되고 분석 회계에 해당함 자기 힘이 되어 주겠지 안인한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이율배반적인 행동과 발상이 사람들을 지치게 결국한다
결국 이제 그만 하면서 정상으로 돌아가자
깨끗한 비를 받아서 물을 걸러서 상수도에 보내고 그 물로 깨끗하게 살자 이혼녀가 자식을 위하여 서로 아끼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 의미에서 글을 한 폭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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