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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다이어리를 사다.

풍년초 |2008.12.09 15:28
조회 801 |추천 0

그 동안 잘 계셨죠?

전 무진장 바쁘게... 그래도 복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

 

전,

다이어리 맨 앞장에 1년 동안 꼭 해야 할 일들을 적어두거든요.

10개씩 ^____^

 

2008년 다이어리에 적혔던

계획들 중 단기 완성이 가능한 것들 중에서 못했던 것들을 찾아

미친듯 해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풋~~~ ㅠ.ㅠ

미리미리 못하고 닥쳐서 하는 저의 못된 버릇 ㅠ.ㅠ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들은.

12월 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구요. ㅠ.ㅠ 게으름 뱅이 풍년초~~~

 

저의 두번째 계획인

예쁜 사랑하기....

그것을 지키기  위해....

소개팅 하기로 했답니다.  풋~~~ (잘 돼야 할텐데..... ㅠ.ㅠ)

2008년 못한 일들에 대한 제 자신의 채찍질은 쬐끔만 하고....

2009년 새로운 일들에 대한 희망으로 행복해 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30방 식구들도

멋진 연말연시 보내시구요.

좀 더 행복한 2009년 맞이 하자구요.

 

풍년초의  때이른 신년 인사 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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