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잘 계셨죠?
전 무진장 바쁘게... 그래도 복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
전,
다이어리 맨 앞장에 1년 동안 꼭 해야 할 일들을 적어두거든요.
10개씩 ^____^
2008년 다이어리에 적혔던
계획들 중 단기 완성이 가능한 것들 중에서 못했던 것들을 찾아
미친듯 해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풋~~~ ㅠ.ㅠ
미리미리 못하고 닥쳐서 하는 저의 못된 버릇 ㅠ.ㅠ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들은.
12월 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구요. ㅠ.ㅠ 게으름 뱅이 풍년초~~~
저의 두번째 계획인
예쁜 사랑하기....
그것을 지키기 위해....
소개팅 하기로 했답니다. 풋~~~ (잘 돼야 할텐데..... ㅠ.ㅠ)
2008년 못한 일들에 대한 제 자신의 채찍질은 쬐끔만 하고....
2009년 새로운 일들에 대한 희망으로 행복해 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30방 식구들도
멋진 연말연시 보내시구요.
좀 더 행복한 2009년 맞이 하자구요.
풍년초의 때이른 신년 인사 였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