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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제 아이의 인권을 보장해 주세요.

쓰니 |2021.07.16 19:37
조회 279 |추천 0
남자아이를 키우는게 죄인가요?
잠정적 범죄자처럼 몰아가며 성범죄자라 말하던 사람들이 혐의없음으로 나왔는데도 뻔뻔하게 사과조차하지 않네요. 이 청원은 뻔뻔한 상대방측에 사과를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희 아이처럼 무고하게 가해자로 몰렸던 몰릴 수 있는 상황에 제도적 장치가 있다면 부모들이 조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하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바쁘시겠지만 동의 꼭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Vqr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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