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합니다 1년전 공부방 천정을 씨멘트 미장하려고 벼룩신문에 견적20만원으로 한다기에 의뢰했는데 통화상으로 하지 않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해요 대모도 쓰니 돈을 더달라내요 통화할때 말했으면 다른 사람 구할것인데. 행사가 더러워요 일하다가 쉬고 일을 천천히 해요 점심때가 됐어요 도시락은 안갖고 오고 제한테 식사비 몇만원 줄라네요 그리고 사업하는 분이 재료가 없는데 하나요. 일 다하고는 재료비 줄라내요 또 폐기물 수거 해 줄테니 수거비 몇만원 줄라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어요 광고에 20만원 돼있고 재차 전화상으로 견적20만원이라 해서 의뢰했는데요 오후 종료시 보니 합계 50만원 주었어요 기가 막히내요 천정 미장을 두께가 1-2mm될까 그래요 천정 모서리 벽쪽에는 쉬우니까 좀해요 천정 가운데 갈때는 미장칼 치우고 수수 빗자루는 갖고 다니는지 시멘트 물에 적셨는가 천정을 쓸고 있어요 천정 씨멘트 미장을 미장칼 아니고 수수빗자루에 씨멘트물을 젹셔 천정을 쓸고 있어요 이 미장공이 부산 동래구 이며 나이는 중 장년층입니다.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