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거짓말을 여러번 한뒤부터 점점 제가 의심이 심해졌어요.
제가 이렇게 될걸 알고 있어서 헤어지자고도 했는데 미친듯이 붙잡아서 만나고 있거든요
서로 위치추적 어플도 깔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의심병처럼 그러고 있네요
위치어플 장소 다르게 나오니까 몇시에 어디 있었는지 블랙박스 찍어서 보내라고 하기도하고 그시간에 거기 있었다는 증거대라는 식으로 자주 얘기하는데 그럴때마다 스스로 자괴감이 너무듭니다..
원래 전혀 이러지 않았거든요
저희관계 개선될수 있는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