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엄청 싫어하는 남자동료 이야기인데요
여자들 삼촌이란분은 그남직원의 대표분한테
모든걸 폭로하러 가자하시고,
어떤 여자분은 그남직원 개무시하라고
네가 이겼으면 됐고,
그남직원 진짜 나이값 못한다고 욕함
좀 마니 찌질해 보였고 개무시 당하고 도망가는 꼴이 역겨웠나봄
또 어떤 여자분은 그남직원을 싸워서 이기라고
자꾸 나쁘게 말함
또 그남직원이 루머글 퍼뜨리면
일일히 연락와서 여자분이 복수의 칼날을 갈음
자기들은 안 나서고 그 남직원이 없어지길 바리고 요구하는지 원..
또 어떤여직원은 지아래 동료라고 남직원을
깔보더니 뭔 책잡힌게 있는지 시녀처럼 따라다님
또 어떤여직원은 이남직원이 찌질하게 당하는꼴을 보고 불쌍했는지 엄마인척 동정심으로 위선 떨고 아무래도 저 남직원은 모두가 어떤 방식으로든 깔보고 찐따취급인데 왜 월급축내고 살까
무능해서 고객소리함에도 항의 민원도
비난이 쇄도해서 인사.민원팀 직원들 사이에서도 손가락질 받던데 ㅋㅋ
여자들은 합심해서 저놈을 왜 안짜르고
구워삶아 먹는걸까...
감정쓰레기통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