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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형편으로 압박줘

ㅇㅇ |2021.07.18 21:39
조회 68 |추천 2
솔직히 형편이 가난하다 이렇게 표현할거 까진 아닌데 뭔 말 할때마다 우리형편에 가 붙어 그리고 학원도 수학만 다니다가 이번달부터 영어도 다님 근데 난 형편생각때문에 걱정했는데 엄마가 둘 다 가라해놓고 갑자기 오늘 다음달부터는 한과목만 다니래 ㅋㅋ... 내가 지금 고등학생인데 초등학생때부터 우리집형편 얘기하고 그거때메 대학도 사립은 생각도 못하겠어 이런거 말할곳 없어서 여기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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