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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끼?진짜 아니라고 봐

쓰니 |2021.07.19 01:31
조회 246 |추천 0

이건 내 친구 이야기인데 내 친구가 어렸을적 엄마아빠가 이혼하셨어 이혼하신 이유는 아빠가 도박을 하셔서 이혼하셨데 그래서 걔는 엄마 걔 남동생은 아빠를 따라갔지 걔는 원룸으로 이사갔고 엄마는 그쪽에서 화장품가게에서 일을 하시다 더 싸고 투룸인 곳으로 이사를 갔나봐 근데 거기 갔을때가 여름방학이였는데 엄마가 계속 할머니네 가있으라고 하더래 그래서 갔는데 갔다와서 집에 초인종 누르면 보이는 방문자 기록 영상을 봤는데 맨날 모르는 아저씨가 서있던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뭐냐고 하니까 우연히 만났고 좋은아저씨라고 그러셨나봐 그래서 고민하다 경제적 때문에 합쳤나봐 근데 세살 차이 언니도 있고 아래로 여동생 하나 남동생 하나 있었는데 둘중에 막내는 뭔 희귀병이 있었나봐 근데 언니는 맨날 집에 없고 부모님도 없으니까 맨날 걔가 동생들 돌봤던거같아 그러다가 얼마뒤에 친구 엄마가 친구한테 사실 저 아저씨랑은 화장품 가게에서 만난 사이고 화장품가게 친구?동료에 남편이였는데 눈이 맞아서 이렇게 됬다 뭐 이런 식으로 말을 하셨데 그래서 친구는 그거그거 듣고 충격먹었고 그 아저씨랑 사이 멀어진거지 그리고 그 언니가 특성화고를 갔는데 내 친구가 공주주를 정말 못하는데 언니가 특성화고 거가고 나서 담배를 핀거야 그래서 걔는 스트레스 받고 그러다가 지금은 다시 나와서 엄마랑 원룸에서 사는데 여기서 문제는 엄만 일 안하시고 내 친구가 한다는거야 호프집 서빙알바..ㅋㅋㅋ 애가 중 1이거든ㅋㅋㅋㅋㅋㅋ이거 정말 어이없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어케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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