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픔겪고 한맺힌 사람들 걱정을 많이 해
얼굴도 모르고
자세한 사정도 모르지만
예전 나와 같은 상처때문이겠지 싶고
그냥 진짜 걱정인건
스트레스가 심하면
건강이 박살나...
자기도 모르고
몸 여기저기가 아파와
만성 두통은 당연한듯이 오고...
나도 예전에 그랬으니
그냥
그냥
그게 걱정돼
건강들 챙기세요들...
여기서 아픔도 있지만
본인들을 사랑하는 가족이 있잖아...
그러니까
건강부터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