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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파란달 |2021.07.19 20:27
조회 35 |추천 0
아니;;;
우리 엄마가 좀 이상한 성격임.
일단 내가 하면 뭐든 맘에 안 들고 만날 비관적이고. 내가 이번 중간, 기말고사 성적이 완전 개폭망함. 그래서 나도 마음 붙잡고 열심히 할려고 함. 근데 엄마는 내가 죽상을 하고 공부를 한다고 머라, 쉴려고 폰 잠깐하는데(공부 시간이 학교 시간표처럼 몇시 부터 몇시 까지 얼마쉬는지 정함.) 엄마가 너 뭐하냐 하면서 갑자기 ㅈㄴ 소리지를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하…

솔직히 엄마랑 있으면 와, 엄마는 진짜 나랑 안맞는 성격이내라고 느끼긴 함. 근데 나는 노력을 하는데 엄마는 그냥 엄마임.

지금도 엄마랑 한판하고 옴. 하… ㅅㅂ ㅉㅏ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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