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함, 짜증 나는 심정이고,
받아야 할 돈 못 받아서 , 엄청 스트레스!
이런 내용이 널리 널리 알려서
돈 안 주는 일 좀 없으면 좋겠어요
지금 2021년에 제가 이런 일 겪을 줄은
정말 생각조차 못 했어요
왜 끝은 더러운지?
오늘 부터 몇 달 전 이야기 입니다
저는 5미만 개인사업장+ 3.3%소득세+
1년 근무 했습니다
근무 한지 1년쯤 되던 때,
왕복 출.퇴근 3시간 거리로 이사를 가면서
원장에게 30일 뒤에 퇴사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1년 되기 일주일 전에 당일 해고당했고,
급여(20만 원-5일근무)도 3개월 뒤에 줬으며,
5월에 3.3%에 대한 종합소득세 환급금(50만 원)
원장이 가로채서 주지 않고,
원장이 저를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근로자로 신고해서
저는 1년 치 4대보험료 내야 합니다.
그 어떤 혜택 하나 못 받고요.
해고 이후 노동부 민원 넣고, 민사 진행 중입니다
노동부 민원은
입금 체불+해고예고수당입니다
급여는 해고 후 3개월 뒤에 입금됐고,
원장이 노동부에 낸 답변은
제가 자발적으로 그만뒀고,
제가 근로자가 아니라서
해고예고수당은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월에 원장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때
저를 근로자로 신고했고,
원장이 제 종합소득세 가로챈 것을
제가 5월에 종합소득세 환급금 신청할 때
알게 되었습니다
세무서에서는 저에게 돌려준 것으로 신고했고요
원장은 정말 똥 멍청이 같아요
근로자 아니라고 해놓고
근로자로 소득신고하다니…
원장은 앞. 뒤 말이 맞지 않은
쪽팔린짓 하고있어요.
저 열받으라고 저러는 걸까요?
언젠간 나 올 판결이 끝나면,
저와 원장 1년 치 4대보험료 내야 합니다
저는 퇴직금.실업급여.이런거 하나 못 받고
4대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고용보험조차 가입이 안 되어있더군요
마음에 안 들면,진작 해고시키던가?
제가 관둔다고 말 했을 때도,
3번을 번복했어요
(내일까지 일해, 니가 원하는 날짜 까지 일해,
요번주까지 일해)
퇴직금 지급하기 싫어서
1년 되기 일주일 전에 당일 해고시키더군요.
일주일 뒤면 퇴직금 나오는데
누가 퇴직금 안 받고 그만두나요?
제가 5월말에 원장에게
환급금 달라고 문자 보냈더니
^^ << 이렇게 왔어요
급여도 미루고
당일 해고시키고
남의 종합소득세 환급금까지 가로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본인 명의로 가게, 땅, 억대 아파트,
남편이 하는 매장2곳
있다면서 정말.. ..
쪽팔린짓 아닌가요?
생각해 보니까
제가 여기 출근 2주 째,
그만둔 직원분이 있었는데
관두는 날 원장에게
“퇴직금 지급 확인서”에 사인을 받는 모습에
이런 걸 왜 받지? 했어요
저는 처음 봤거든요
전 직원분도 알고 있던 것일까요.?
노동부는 근로자 편이다?
이 계기로 알게 되었어요
노동부 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500 넘으면 바로 민사로 갈 수 있어요
저는 소액이라서 더딘 거 같아요
좋은 원장님도 있겠지만,.
월급. 퇴직금 당연히 직원에게
줘야 할 돈 아깝고, 일만 시키고 싶다면
제발 직원 뽑지 말고, 본인이 일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나쁜 사람 이 아직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사람 잘 안 믿고,
철저하게 다 녹음하고 계약서 잘 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