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지난 5월 막을 내린 드라마 <빈센조> 이후 차기작을 선택했다.
송중기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재벌집 막내아들’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명품배우 이성민도 출연을 확정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
송중기는 '윤현우' 역을 맡는다.
윤현우는 순양가에 충성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버려지지만, 순양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자신이 아는 미래를 이용해 순양그룹을 차지하려 한다.
재벌 총수 '진양철' 역은 배우 이성민이 맡는다.
진양철은 순양가의 총수로 승부 근성과 배포 그리고 돈에 대한 끝없는 갈망과 가차 없는 냉혹함을 지녔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뷰티풀 마인드’, ‘성균관 스캔들’의 김태희 작가가 집필을
(헉!!! 성스 작가님이 집필하신다고요??! 대박
성스 구용하 캐릭터 찰떡이었는데...이런 캐릭터로 나오려나..? 기대된다!!!
끼도 잘 부리던 구용하...못 잃어 ㅠㅠㅠㅠㅠㅠ
근데 저 때나 지금이나 송중기는 어쩜 한결같냐...ㄷㄷㄷ;;;)
드라마 ‘W’, ‘그녀는 예뻤다’, ‘로봇이 아니야’의 정대윤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22년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