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 덫을 쳐놓고 괴롭힐 희생자가 입사하기를 기다렸다가
다같이 떼거지로 괴롭혀 퇴사시키는 회사.
그 이유는
계약만료로 퇴사하고 일단 나갔던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은후 재입사를 해야 하기때문.
입사하자마자 아무 영문도 모른채 수개월동안 괴롭힘을 당한 직원이 제발로 나가면 성공.
스스로 나가지 않으면 별별 쓰레기짓을 다 해서 결국은 한사람을 완전히 인격살인하고
쫒아낸후 성공자축하는 쓰레기들.
이미 일시킬 사람은 정해져 있는데 형식적인 면접을 보고 TO를 위해 한사람을 죽도록
괴롭히는 가해자무리들.
이들은 주가해자와 바람잡이들로 각자 역할분담.
가해자에게 당하는 피해자를 바람잡이들은 달래고 챙겨주는 연기를 해서 의지하게 만든후,
피해자와 나눈 대화들을 가해자에게 모두 전달하고 그 내용으로 다시 덫을침.
챙겨주다가도 꼽주고, 꼽주다고 챙기는 일관성 없는 바람잡이들의 행동에 의심을 품을쯤,
결정적 순간에 뒤통수를 치며 가해자와 손잡음. ㅋㅋㅋㅋㅋ
단지 자신들의 상상으로 피해자의 약점이라 생각되면 다같이 그곳을 집요하게 공격하려듬.
하지만 열폭은 늘 가해자의 몫이니, 피해자는 왜저러는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
어리둥절하는 피해자의 모습과 해고되는 모습을 보며 그나마 자존감을 쌓고 혼자서 승리감을 느낌.
평생 반복하며 살 그들의 루틴.
인간은 인간만 상대하자. 쓰레기들은 지들끼리 살라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