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는데 들어주실분.. 감사합니다.. 이제 전역 50일 남은 군대간 남자친구에 관련된건데요.. 남자친구가 자꾸 짜증을 내고 막말을 해서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했더니 제가 귀찮데요.. 그러면서 폰 받으면 카톡을 제가 늘 보냈는데 안보내면 화내고 카톡 보내도 정말 퉁명스럽게 보내고 근데 전화는 그래도 매일 해주고 정말 모르겠어요.. 함부로 하지말라고 할 때 주변에서 저희 싸우는거 가지고 토론하는 거 다 들리고 전화기로 나같으면 헤어졌다 다 들리는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봐야할까요? 아니면 이관계 이미 끝난건가요..그리고 끝났다면 제가 헤어지자고 말하기 전까지 가만히 있어야 될까요.. 그리고 저는 헤어지자고 말할 자격이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