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조언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읽어보시고 어느의견이라도 좋으니 댓글 부탁드려요
아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설명을 위해 음슴체로 적겠습니다
A와B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A의 이혼요구로 B와 협의이혼함
a와b사이에는 딸이 있으며 a가 양육하기로함
b는 구두상으론 양육비를 지급한다 했지만 서류상으로는 양육비를 안받는걸로 표기함 친권은 공동
구두로 협의한 양육비는 월 40만원 아이는 만4세임
a는b에게 양육비를 안받은지 2년이 지나감
a는 면접교섭권을 한달에 두번 1박2일 내지 2박3일 이행함
차가 없던 b는 새차를 계약하고 타고다님 a는 양육비는 안주면서 새차를 계약함에 그라데이션 분노함
a-3가지 경우를 줌
1.면접교섭권은 아이가 원할때만 이행하겠다 주기적으로 아이에게 b를 보러 놀러갈건지 물어볼것이다
2.아이를 b가 양육한다 a가 양육비를 지급하며 아이가 원할때 본다
3.성인이 되기전까지 아예 안보딘 성인이 된 이후 아이가 원할때 본다
b-본인이 이 경우들을 받아들일수없다 하던대로 본인이 원할때 아이를 보겠다
a-이런식으로 연락하는것조차 싫으니 정하고 답해라
이런 내용입니다
중간중간 감정싸움이 있으며 b는 a에게 양육비 사정될때 받는다고 동의한거 아니냐며 면접교섭권은 자기가 원할때 하는게 맞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a는 사정될때 준다면서 차는 타고다닐 돈은 있고 아이 양육비 줄 돈은 없느냐 면접교섭권은 비양육권자를 위함 보다는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해야한다 그러니 아이가 원할때 보낸다 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경우에는 어렸을적부터 특수한 상황으로 떨어져 지내는것이 자연스러웠고 어디서든 잘 지내고 잘 헤어지는 아이입니다 a와b 역시 아이와 있을땐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인 말보단 좋은말만 해주며 아이에게 그 어떠한 인식도 심어주지 않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아이를 각자의 방식으로 잘 보살피고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점점 커나가며 다른 가정과 다름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상담등 여러 방법을 통해 이해할수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누구하나 옳다라곤 생각하지않습니다 아이를 생각하면 둘다 죄인이지요 다만 아이와 직결된 면접권의 문제인데 서로 본인의 의견들만 주장하다보니 해결이 안나고 답답한 상황만 계속됩니다 하여 제 3자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