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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의심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ㅇ |2021.07.21 16:39
조회 1,843 |추천 1
아빠가 좀 많이 보수적이고 옛날시대?사람이라 제가봐도 엄마한테 너무하다 싶을정도긴한데요 엄마랑 사이좋을때는 진짜 좋은데 안좋을때는 되게 안좋아요.. 근데 문제는 좋을때보다 안좋을때가 훨씬 많긴해요,, 아무튼 작년쯤부터 엄마가 자꾸 방문 닫거나 밖에 나가서 통화하고 온다고 하는데 약간 의심돼요 물어보면 그냥 친구라고 하는데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근데 또 연락만하지 만나는건 아니고 외박도 안해요... 그냥 남자친구여도 모른척 눈 감아주는게 나을까요..?
뭐 이런거가지고 의심하냐는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작년에 한번 제가 집요하게 물어보고 추궁했더니 결국 남자라고 하길래 제가 몰래 카톡내용을 봤더니 남자친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의심하는거에요.. 그땐 저도 공부때문에 머리아파서 복잡해서 그냥 모른척했어요ㅜㅜ 물론 지금은 멀어진거같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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