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인파 눈이 또렸하게 보이는 강력한 대형 태풍으로 발달
진로 변경
중국으로 향하다 진로 변경해 우리나라 서해로 진입 가능성
우리나라의 폭염을 시켜줄 효자태풍될 가능성
태평양리 펄펄 끓고 있어서 슈퍼태풍 빈번 가능성
21일 오전 9시 인파의 현재 위치는 북위24도선 이고 좌측 대만섬 북쪽으로 횡보중 이지만
대만에 다가 서면서 북상해 지금까지의 예측 진로 보다는 좀 더 중국의 남중부 상륙을
예측하고 있는데 인파가 정체하다시피 워낙에 느리게 이동중이라
인파의 진로 가변성은 더 커질수 있다.
동경 130도선 북위 25도선에서 좌측으로 거의 일자 직선으로 대만을 관통하며
중국 남단, 남해안 상륙 예측 진로에서 약간의 하향 곡선을 그리며
대만 북쪽을 스치며 올라가 중국 남중부 상륙으로 수정되어 있는데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권을 벗어난 강해진 인파가
대륙을 만나서 좀 더 북진 할수 있기에
인파는 중국 상해에 근접 할수도 있다.
이렇게 놓고보면 6호 태풍 인파의 강력한 위용이 한눈에 보이는데
며칠간 거의 그자리에서 필리핀 남동해로 유입되는 엄청난 수증기를 공급받아 흡수하며
세력을 한껏 키우고 있는 인파가 강력한 원형의 소용돌이 형체를 구축하고
북태평양 고기압을 밀어내며 급발진 중국대륙 남중부로 북상하는 태세라
6호 태풍 인파가 상해를 덮칠 시나리오도 가능해 보이며
중국의 남동해 우리의 서해 까지도 영향권에 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오늘부터 3일간 인파는 태풍으로서 최 전성기를 구가하게 되는데
절정기에 이른 강력한 태풍 인파가 빠르게 이동 하면서
인파에 무한대 수증기 에너지를 공급해 주던
인파의 아래에 있던 에너지 원은
자체 독립해 8호태풍이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인파 보다도 더 크고 강한 수퍼 태풍이 될 잠재력이 충분해 보인다.
북위 30도선 까지도 태평양이 펄펄 끓고 있어서 이제 태풍의 빈발은 예정된 수순이고
북위25도선 돌파 하고 동경130도선에 근접한 태풍들은 인도차이나 반도 부터
중국의 남중부, 동아시아로 엄습하는것 역시도 필연으로
지금의 6호 태풍 인파는 중국 중부 상륙이 유력해 보인다.
다만 이 시기의 저런 유형의 태풍은
큰 대륙에 가까워질수록 대륙의 저항에 부딪혀
우회 선회 할수도 있는데 내가 바라는 시나리오는
인파가 상해 내륙 상해 동해안 거쳐서 우리 서해상 소멸이다.
이는 한반도의 폭염을 식혀줄 효자 태풍으로 바라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인파의 북상을 희망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