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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진상. 제 말이 어려운가요??

중고나라 |2021.07.22 17:01
조회 48,737 |추천 191
애기 장난감 중고나라에 올려놨어요
사진 첫번째 보시면 제가 올린글 마지막부분이에요.
가져다 주래서 그냥 알았다 했더니 중고나라했네요.

차까지 같이 내려줄수있습니다.
이 말이 어려운말인가요??







추천수191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22 18:40
이래서 호의를 보이면 안되더라구요. 그냥 무조건 와서 알아서 가져가고 실어가라 해야지 어디까지 가준다 소리하는 즉시 짐꾼 취급하더라구요. 부피가 큰 물건사고싶고 차가 없으면 지가 택시라도 섭외해서 타고오는거지. 중고거래에선 배려 안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베플ㅋㅋㅋ|2021.07.22 17:18
저는 당근에서 다트체리주스 4병 팔려다가 진짜 완전체 진상 만났었어요. '숙면에 도움 주는 거라고 선물을 받았는데 너무 많아서 4병 팝니다'라고 써놨는데 정가 반값에 사놓고는 효과 없다고 전액 환불 해달래요. 제가 숙면에 도움 되는 거라고 써놨는데 효과가 없으니까 전액환불 해줘야 하고 안 해주면 소보원에 신고한다고 소보원 홈피 캡쳐해서 보낸.... 3일 시달리고 그냥 신고하라고 했더만 그 후로 소식이 없습니다ㅋㅋㅋ
베플|2021.07.22 17:03
이해력 딸리는 사람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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