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부부이며 이제 딱 두달된 신혼부부입니다
신랑이 신혼집에서 살고
제가 주말에 신혼집으루 왔다갔다 지내고있어요
이번주에 신랑친구 2명이 놀러오기로했는데
첨엔 밖에서 밥먹고 잠만 저희 신혼집에서 자려고했는데
요즘 코로나가 넘심해지다보니 집에서 다 해결하게됐어요ㅠ
그러다보니 집들이가 되었네요ㅜ신랑은 신경쓰지말라고
시켜먹으면 된다하는데.. 참ㅜㅜ신경이 계속 쓰이네요
저희 주말부부다보니 집 좁아요....
화장실1개에 방1개 거실1개입니다ㅠㅜ
이러다보니 불편하고 신경쓰이는 맴을 저도모르게
티를 냈나봐요..하하
신랑은 괜찮다고 이번주는 올라오지말고
친정집에서 쉬어라고 하는데
정말 그냥 알아서놀아라 하고 신경안써도 되는건지..
아니면 올라가서 음식준비도 하고 플레이팅도 하고
친구분들과
같이 시간보내야하는건지ㅜㅜ 고민이네요...
참고로 신랑친구는 많이 본사이입니다!
다들 멀리서오는데 암것도 준비안됐음 뭐라할지 신경도쓰이네요
팩트는 제가 제일 멀리서 움직이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