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좋아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왜 너한테 빠지게 된걸까? 아무생각도 없던 내게
넌 뭘 집어넣은 걸까...너 아니면 좋아하고 싶은 사람도 없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마음아프게 헛헛한마음으로 살아야 할까..? 보고싶다 매일매일
만나기도 힘들고 만나면 도돌이표밖에 못하는데..
마음이 아프다. 이뤄질 수 없겠지..
넌 독특해 내 예상을 빗나가.... 근데
그게 너의 매력이야 잘 살아가길 바래
앞으로도.지금처럼.. 나도 너를 그리워하다
계속 그리워하다 접는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