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된 스코티쉬폴드랑 8년 된 샴 구경하고 가세여~~♡
+추가
저는 3월 13일에 우리 집 둘째 7살 코숏 치즈태비였던 애기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인하여 고양이별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례를 치뤄주고 납골당에 안치시켜 둔 후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못해줘서 빨리 고양이별로 간건 아닌지 곁에 있을때 더 잘해줄걸 후회만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출근 한 후 혼자 놀아야 할 샴 애기는? 늘 둘이 단짝처럼 붙어있었는데 외롭진 않을까? 고민 하던 중 아는 언니가 키우던 애기가 1월 29일에 3마리를 낳게 되었는데 그 중 한마리가 제가 원래 키우던 애기랑 많이 닮았다고 저에게 잘 키워달라고 분양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데려오게 되었고 데려 온 후 동물병원에가서 검사와 예방접종 완료 했습니다.
애기들 영양제는 물론 1달마다 심장사상충 맞으러 가면서 검사도 꾸준히 받고있습니다.
댓글로 걱정해주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추가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남겨주신 애기들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