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짝사랑중인데 ,,,
짝남이 내 연락을 자주 씹어
만나는것두
코로나때문에도 그렇고
일도 바쁘고
그래서 자주 못만나
사실 이것도 핑계겠지 그냥 인연이 아닌거겠지
근데 내 마음은 정리가 안되면
연락 씹혀도 연락하고싶고
쿨하게 나도 모른척하고싶어도 ㅑ
신경이 계속 쓰이는 그런거 뭔지 알아?
그럴땐 어떻게들 해?
나는 내가 후회없이 짝사랑을 해보다 끝낼까
아님 여기서 다 포기할까 고밈중이야
만약 해볼만큼 해본다면
연락도 챙겨주는것도 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해볼만큼 다 해보고
내 마음을 접을까..?
당연히 이건 짝남이 귀찮아할수도있고 부담스러워할수도있다는 단점이 있지
아니면 여기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그냥 신경 안쓰고 살아볼까?
근데 이건 너무 후회가 남을꺼같아 ...
다들 짝사랑할때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했어?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