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나한테 싸가지 없다고 하심 근데 요즘 들어서 그러는 거 나도 느끼거든... 어떻게 고치지
원래 내가 성격이 되게 소심했어서 밖에서 친구 시귀기 되게 힘들었단 말이야 그래서 학교에서만 밝은 척하고 집에서는 그냥저냥 살았는데 어렸을 때에 소심했던 게 커가면서 시크(다른 표현을 못 찾겠음 ㅈㅅ)해졌다가 싸가지 없어지는 것 같음
우째 바꾸냐ㅠ
엄마가 오늘 나한테 싸가지 없다고 하심 근데 요즘 들어서 그러는 거 나도 느끼거든... 어떻게 고치지
원래 내가 성격이 되게 소심했어서 밖에서 친구 시귀기 되게 힘들었단 말이야 그래서 학교에서만 밝은 척하고 집에서는 그냥저냥 살았는데 어렸을 때에 소심했던 게 커가면서 시크(다른 표현을 못 찾겠음 ㅈㅅ)해졌다가 싸가지 없어지는 것 같음
우째 바꾸냐ㅠ